1.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립생물자원관 손잡고 ‘유아 생물다양성교육’ 자료 배부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유아기 생태환경 교육의 내실을 기하고 지역 기반의 유아교육·보육 혁신을 이루기 위해, 국립생물자원관과 협력하여 ‘유아 생물다양성 교육자료 보급’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현장 활용도가 높은 우수한 교육자료를 보급함으로써, 유아들이 자연환경을 친숙하게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교육·보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유·보 이음교육 거점 유치원을 비롯해 어린이집과 도서 지역 소규모 유치원 등이며, 총 3,000부 규모의 교육자료를 이달 중 배부할 예정이다. 각 교육기관에서는 배부된 자료와 국립생물자원관의 온라인 콘텐츠를 연계하여 보다 입체적인 교육활동을 운영한다.
보급 자료는 국립생물자원관이 개발한 ▲생김새가 너무 다른 새 이야기 ▲쑥쑥! 자라는 식물 이야기 ▲나풀나풀 나비 이야기 등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총 3종의 콘텐츠로 구성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자원인 국립생물자원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생물다양성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생태계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 인천광역시교육청, 조리실무사 직종 166명 공개채용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올바로, 결대로, 세계로 성장하는 학생성공시대’를 함께 열어갈 조리실무사 직종 총 166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은 공정한 경쟁과 평등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시험 모두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하며, 최종합격자는 서류와 면접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한다.
응시 원서는 4월 22일 오전 9시부터 4월 27일 오후 6시까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지원자는 직종 및 지역을 구분해 1개 직종만 응시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조리실무사의 병가·연가 등 각종 휴가로 인한 결원 발생 시,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학교급식 운영을 위하여 결원대체 전담인력풀을 최초로 선발한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채용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조리실무사 휴가 사용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 합격자는 2026년 7월 9일 발표 예정이며, 합격자들은 2026년 9월 1일부터 공립학교에 순차적으로 배치되어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채용공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 내 ‘교육공무직원 시험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고] 교육공무직원 채용 예정 인원
연번 | 직종명 | 채용예정인원 (명) | 비고 (지역구분 및 인원) |
1 | 조리실무사 | 136 | 인천시 120, 강화도 5, 영종도 10, 백령도 1 |
2 | 조리실무사 결원대체 전담인력풀 | 30 | 인천시 27, 강화도 1, 영종도 2 |
합계 | 166 | |
3.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 및 학생 평가 관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관수)은 21일과 23일, 관내 중학교 교사 280명을 대상으로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 및 학생 평가 관리 역량 강화’ 온라인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올해부터 적용되는 학교생활기록부 기재·관리 지침의 주요 변경 사항을 교사들이 정확히 이해하고,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춘 공정하고 체계적인 수행평가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학교생활기록부 분야에서는 ▲학교폭력 조치 상황 관리 체계 ▲창의적 체험활동 누가기록 방식 ▲독서활동 상황 기재 요령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기록 분량 등 2026학년도부터 변경되는 핵심 사항을 중심으로 안내했다.
학생 평가 관리 분야에서는 ▲학생평가 내실화 계획 ▲인공지능(AI) 활용수행평가 관리 방안 ▲논·서술형 평가 운영 방법 등 평가 방식의 변화를 구체적 사례와 함께 제시해 현장의 이해도를 높였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의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및 평가 전문성이 더욱 강화되어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공정하고 신뢰도 높은 평가와 기록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4.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중등 방과후학교 밀착 지원을 위한 컨설팅단 협의회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관수)은 2026학년도 중등 방과후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을 돕고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21일‘컨설팅단 사전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관내 36개 중학교의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을 도울 컨설팅단이 한자리에 모여, 학교별 요청 사항을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지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컨설팅 위원들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학생 중심의 특기적성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공유 ▲업무 담당자의 현장 애로사항 해결 전략 ▲방과후학교 청렴도 향상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28일 관내 36개 중학교를 3개 지구로 나누어 ‘중등 방과후학교 지구별 공동협의체 컨설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인근 학교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맞춤형 특기적성 프로그램 운영 사례와 현장 애로사항 해결 전략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방과후학교는 공교육 안에서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역량을 키워주는 또 하나의 중요한 교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실질적인 컨설팅을 통해 방과후학교의 질적 성장을 위한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5. 인천북부교육지원청, ‘2026년 맞춤형 계약업무 담당자 교육’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관수)은 4월 21일 관내 학교 계약업무 담당자 120명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2026년 맞춤형 계약업무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의 계약업무 투명성을 제고하고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히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교육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교육 수요자들로부터 질의사항을 사전 접수하고 이를 교육 과정에 반영해 현장 밀착형 교육을 구현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계약 종류별 실무 처리 과정 전반을 비롯해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 예방 및 해결 방안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강화된 계약 전문성이 학교 예산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집행으로 이어져, 학교 현장의 청렴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6. 인천북부교육지원청, ‘2026년 상반기 시설관리협의회’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관수)은 지난 20일, 북부 시설관리협의회와 협력하여 관내 시설관리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시설관리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시설관리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능동적인 업무 태도를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특히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정보 공유와 철저한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학교 시설 관리 전반에 관한 직무 교육 ▲안전 수칙 및 산업재해 예방 자료 안내 ▲학교별 시설관리 노하우 공유 ▲시설관리직 직무 효율화를 위한 심층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설관리 담당자들이 전문가로서 자부심을 갖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7.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새내기 공무원 현장 적응 지원 프로그램’ 운영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화연)은 임용 초기 공무원들의 안정적인 현장 적응과 업무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12월까지 ‘새내기 공무원 현장 적응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새내기 공무원이 겪는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소통하며 근무할 수 있는 ‘일하고 싶은 인천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0월부터 2026년 사이에 임용된 1년 미만의 일반직 공무원 22명이며, 이들의 길잡이가 되어줄 고경력 공무원 8명 등 총 30명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업무 지도를 넘어 문화체험 활동, 타기관 견학 성장데이 운영(정기모임) 등 다양한 과정으로 진행된다.
그 첫 시작으로 지난 20일 개최된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는 ‘약속 선서문’을 낭독하고, 인천 교육의 핵심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현장에 잘 적응하여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의 질 높은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8.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 ‘2026 학생 AI융합교육 탐구교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원장 최근환)은 4월 21일부터 11월 27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 AI융합교육 탐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과 디지털·테크 기술이 결합된 인공지능융합교육을 통해, 학교 밖 첨단 미래교육에 대한 체험을 제공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학습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컴퓨팅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디지털 창작, 과학, 디지털‧테크 중심의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되었으며, 올해 관내 초·중·고 500학급에서 총 1만 2천여 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세부 과정은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3D 프로젝트 ▲자율주행 자동차 알고리즘 이해 ▲우주 해킹 챌린지 ▲인터랙티브 AI 아트 프로젝트 ▲VR(가상현실) 세상 만들기 등으로 편성됐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체험과 놀이 중심의 AI융합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컴퓨팅사고력을 키우고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현장 맞춤형 인공지능융합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9.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태초의 기억 × 알레고리 × AI’ 기획전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기찬)은 4월 21일부터 5월 8일까지 가온갤러리에서 ‘태초의 기억×알레고리×AI’ 기획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박재윤, 황수환 작가가 참여하는 2인전으로, 서로 다른 조형 언어를 통해 ‘기억’과 ‘해석’이라는 공통의 주제를 탐구하며, 이를 하나의 예술적 흐름으로 연결해 선보인다.
특히 전시에서는 두 작가가 어떻게 인공지능(AI)를 창작 과정에 수용하고 해석하는지를 엿볼 수 있다. 박재윤 작가는 이미지를 재구성하고 변형하는 과정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하며, 황수환 작가는 사라짐에 대해 물질을 매개로 하는 작업 방식과 기록되고 축적되는 인공지능(AI)의 방식 사이의 간극을 다룬다.
구체적 작품에서 박재윤 작가는 대중성과 신화를 지니고 상징적 지위를 이미 획득한 이미지를 차용하고 해체하는 작업을 선보인다.
또한 황수환 작가는 물질의 축적과 소멸의 과정을 통해 기억과 존재의 의미를 사유하며, 금속 위에 황토를 덧바르고, 여러 덩어리를 이어 붙여 형상을 만들어가는 작업은 사라짐 속에서도 지속되는 관계와 흔적을 드러낸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인간의 기억과 감각, 그리고 인공지능이라는 동시대적 요소가 어떻게 예술 안에서 만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며 “학생과 시민들이 작품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예술을 바라보는 시각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10.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 ‘교육활동 필요물품 대여’ 전기관 확대 및 상·하차 인력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단장 곽미혜)은 교육행정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물품 대여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운송과 인력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학교지원단은 지난해까지 각급 학교를 중심으로 운영해 온 물품 대여 사업 대상을 올해부터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을 포함한 전 기관으로 확대한다.
이는 개별 기관에서 구매하거나 관리하기 어려운 물품을 지원단이 일괄 관리하고 공유함으로써 예산 절감, 물자 절약과 탄소 중립 실현 등 ESG 경영 가치를 접목한 교육행정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올해 사업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운송·인력 일원화 용역 시스템’의 도입이다. 기존에는 물품 상·하차 시 학교 등 기관 내부에서 인력을 투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물품 배송과 수거 시 인력을 함께 지원한다. 이로써 신청 기관은 별도의 인력 동원 없이도 필요한 물품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원 물품은 현장의 수요가 높은 ▲선거용 기표대 ▲캐노피 천막 ▲에어바운스 ▲행사용 의자 등 총 13종으로, 대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대여일 15일 전부터 7일 전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학교지원단 관계자는 “지난해 대여 실적이 전년 대비 증가하는 등 현장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올해 지원 대상이 전기관으로 확대되고 인력 지원이 강화된 만큼, 더 많은 교육가족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11.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마음 돌봄 서비스 ‘마음안심버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임현자)은 오는 23일, 인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시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마음 돌봄 서비스인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책’과 ‘마음 돌봄’을 연결하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특히 평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볼 여유가 부족한 시민들에게 일상 속 쉼표와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행사는 2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중앙도서관 주차장에 마련된 마음안심버스에서 진행되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측정, 전문가 심리 상담, 심리 회복 지원 등이며, 1인당 10분 내외의 시간이 소요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책의 공간을 넘어 시민의 마음 건강을 함께 챙기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독서문화과(☎032-627-8391)로 문의하면 된다.
12.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우리 마을 아카이빙_어반스케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임현자)은 2026년도 마을교육 아카이빙 사업의 일환으로, 5월 13일부터 ‘우리 마을 아카이빙, 어반스케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주체가 되는 마을 아카이브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으며, 참여자들은 활동을 통해 마을의 풍경을 기록하고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결과물을 모아 전시도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평생·마을교육-온라인접수)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마을교육지원과(☎032-627-8421)로 문의하면 된다.
13.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미디어를 읽고, 콘텐츠를 짓다’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관장 최문정)은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올바른 미디어 활용을 돕기 위해, 5월 12일부터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 ‘미디어를 읽고, 콘텐츠를 짓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뉴스와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주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미디어 시민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기반 영상 제작과 스튜디오 시설의 실습을 결합해, 참여자들이 실제 콘텐츠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교육 기간은 5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씩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세부 내용은 ▲미디어 생태계와 알고리즘 이해 ▲콘텐츠 기획 및 스토리텔링 ▲생성형 AI와 미디어 윤리 ▲스마트폰 촬영 실습 ▲영상 편집 기초 ▲스튜디오 실습 ▲영상 완성도 향상 ▲성과 공유 및 상영회 등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내용들로 채워졌다.
참여 신청은 4월 20일부터 5월 11일까지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정보자료과(☎032-450-9145)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