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광역시교육청,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31일, 비영리민간단체 ‘우현’과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및 인천 문화유산 계승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문화예술과 역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인천 문화유산이 지닌 가치를 예술적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확산하고자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학교 교육과정 연계 문화예술 체험 및 창의적 표현 활동 지원 ▲전문 인력 및 교육 자료의 상호 교류 ▲지역사회 예술 자원 공유 및 성과 확산을 위한 공동 사업 발굴 등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고 창의적 예술 역량을 함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학생들이 인천의 문화유산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풍부한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의 첫 실천 과제로 올해 ‘인천 문화유산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을 높여갈 계획이다.
2. 인천광역시교육청,
(사)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대한노인회 정보사업단과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31일 (사)대한노인회 인천광역시연합회, 대한노인회 정보화사업단과 ‘읽걷쓰 시민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여 어르신들의 경륜을 ‘읽걷쓰’ 실천과 연계하고, 이를 일상 속에 확산하기 위해 추진했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읽걷쓰’ 교육철학 및 가치 공유·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읽걷쓰’ 시민문화 확산 및 전국화를 위한 공동 노력 ▲기타 필요한 사항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일상에서 실천하는 ‘읽걷쓰’ 활동이 어르신의 삶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하고, 세대 간 소통의 토대가 되어 읽걷쓰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세 기관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읽고 걷고 쓰는 즐거움을 누리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3. 인천광역시교육청, 민간·공공 5개 기관과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31일 꿈나무도서관 등 민간·공공 5개 기관과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꿈나무도서관, 당신의 강릉, 송도아트리움, 주안영상미디어센터, 행복드림(Dream)작은도서관 등 5개 기관과 체결했으며, 시민의 일상 공간을 교육 자원과 연계해 '읽걷쓰' 시민문화를 정착시키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읽걷쓰 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 협조 ▲읽걷쓰 가치 확산 및 시민 실천 지원 ▲각 기관의 교육 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 등으로, 각 기관은 고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밖 어디서나 시민이 읽고 걷고 쓰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뜻을 같이하는 기관들과 협력하여 일상 속에 읽걷쓰 문화가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4. 인천광역시교육청, 유네스코 ESD 공식프로젝트 인증 현판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4월 1일 교육청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네스코 ESD(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 프로젝트’ 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시교육청의 ‘바다학교: 인천 섬·바다·연안습지 교육’이 ‘유네스코 ESD(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 프로젝트’로 인증받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현판식은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축하 속에 개회 선언과 경과 보고로 시작되었으며, 교육감 인사말, 현판 제막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인천 섬·바다·연안습지 교육이 지속가능한 사회를 향한 변혁적 학습 모델로 자리 잡게 되었다”며 “유네스코 인증을 받은 ‘인천섬에듀투어’와 ‘바다학교’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섬과 해양 환경에 대한 교육적 접근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5. 인천광역시교육청, 직업교육 혁신지구 반도체 분야 기업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31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관내 직업계고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직업교육 혁신지구 반도체 분야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인천광역시, 인천테크노파크, 인천반도체포럼과 협력해 추진되었으며, 인천의 핵심 전략 산업인 반도체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산업 현장과 연계한 진로 탐색 및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에는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주), (유)스태츠칩팩코리아, (주)크레셈 등 반도체 분야 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기업별 주력 공정, 직무별 특성, 채용 시 요구되는 핵심 역량 등을 안내하며 학생들의 구체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 전략 수립을 지원했다.
또한 이날 설명회에서는 인천형 직업교육 혁신지구 특화 모델인 ‘연계 교육형 현장실습’ 운영 방안도 함께 소개되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졸업 전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경로를 제시하고, 현장실습이 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학생들의 반도체 분야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이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6. 인천광역시교육청,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교육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민원 처리 방식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하며, 교육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인 우수공무원 15명에게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 공로를 인정하여 표창을 수여했다.
최종 수상자는 부서와 기관, 시민들로부터 추천받은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실무심사와 2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었다.
심사 과정에서는 ▲교육수요자 체감도 ▲적극성 및 창의성 ▲과제 중요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으며, 특히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문제 해결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한 사례들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주요 우수사례로는 ‘예산은 0원, 안전은 100%! 자체 개발 APP으로 과대 학교 늘봄 귀가 안전의 길을 열다’, ‘장기 미해결 학교 민원의 적극적 추진을 통한 안전한 통학로 조성’ 등 총 6건이 선정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환경이 급변하고 행정수요가 다양해짐에 따라 기존 관행에 얽매이지 않는 창의적인 시각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정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7. 인천광역시교육청, ‘HUB형’ 신설학교 3개교 설계공모 당선작 보고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30일, 2028년부터 2029년 사이 개교 예정인 (가칭)계양학교, 용마루유치원, 용현학익2초등학교 등 3개교의 설계공모 당선작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교육행정국장과 교육시설과장을 비롯해 설계용역 업체 관계자 등 24명이 참석하여 학교별 설계안의 주요 특징과 향후 추진 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설계안은 교육 과정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인천형 특화 공간 계획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소통과 배움이 사방으로 연결되고 확장되는‘HUB(허브) 개념’을 도입했다.
먼저 가칭 계양학교는 ‘퍼블릭 계양 포럼’이라 불리는 실내광장을 중심으로 교실과 실내외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순환·확장형 교육 공간을 선보였다.
가칭 용마루유치원은 도서관과 연계된 진입 로비인 ‘웰컴마루’를 통해 개방감을 높이고 환대의 메시지를 전하는 ‘숲속 책 놀이터’ 개념을 담아냈다.
가칭 용현학익2초등학교는 대형 아트리움인 중앙 허브와 중소형 허브(러닝·포켓)를 연계해 학생들 사이의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에듀 빌리지(Edu Village)’를 구현했다.
설계용역 업체는 향후 ‘공간의 유연성과 안전의 조화’를 최우선으로 삼아, 학생과 교사가 실제 교수·학습 과정에서 공간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스마트 교육 인프라가 융합된 미래형 공간으로 설계안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 설계공모안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사용자들의 의견 설계의 완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 개개인의 무한한 가능성을 담아낼 수 있는 유연하고 창의적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8.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 책무성 강화를 위한 자율감사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31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학교 자율감사 실시 예정교 교감과 행정실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학교 자율감사’는 학교에서 자체 감사반을 편성해 자율적으로 감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스스로 개선하기 위해 도입했다. 이는 학교 현장의 자율성과 책무성을 높이는 동시에, 교육 현장의 자발적인 시정을 통해 청렴한 인천 교육을 구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일선 학교에서 자율감사를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자율감사의 전반적인 개요와 절차, 구체적인 실시요령 등을 사례와 함께 안내하여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올해부터 학교 자율감사 대상교를 공립단설유치원까지 확대 시행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학교 자율감사 점검 사항을 정비하는 등 감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이번 연수가 자율감사 실시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지원 중심의 감사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9. 인천남부교육지원청, 교육혁신지구 현장 맞춤형 컨설팅 실시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주)은 2026년 교육혁신지구 운영의 내실화를 위하여, 3월 12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121교를 대상으로 학교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교육혁신지구의 사업인 ‘지역연계교육과정’과 ‘읽걷쓰 책마을’ 사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컨설팅은 19명의 컨설팅단이 학교 현장의 사업 계획 수립부터 실행, 성찰과 환류에 이르는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1:1 맞춤형, 그룹형, 대면·비대면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됐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은 단순 점검이 아닌 지속적인 멘토링 체계를 통해 학교의 자율적인 교육혁신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학교와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0. 인천동부교육지원청, 다문화교육 담당자 연수 운영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화연)은 지난 31일 관내 초·중학교 다문화교육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동부 지역 내 이주배경학생의 증가와 다양화에 대응하여 학교 현장의 다문화교육 이해를 높이고, 담당 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을 확대하고자 마련했다.
연수에서는 인천시교육청의 ‘인천, 함께 물들다! 36.5 다문화교육’과 동부교육지원청의 ‘다양성을 품고 공존으로 나아가는 동부 다문화교육’의 주요 추진 방향 및 세부 사업을 상세히 소개했다.
또한 관내 이주배경학생 현황과 특징을 공유하며 담당 교사의 업무 이해도를 높였으며,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의 소통 및 지원 체계를 공고히 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현장의 교육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1. 인천서부교육지원청, ‘맞춤형 특수교육 운영 연수’ 개최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석봉)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유·초·중학교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계획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모두가 존중받는 맞춤형 특수교육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 교사들의 특수교육 전문성을 제고하고 체계적인 학생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연수는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하여 3월 30일 유치원, 31일 초등학교, 4월 2일 중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각각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에 초점을 맞춰 ▲진단평가 및 선정·배치 ▲순회 특수교육 지원 ▲통합교육지원단 및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운영 ▲개별 맞춤형 긍정적 행동중재(PBS) 지원 등 실무 중심의 과제로 구성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현장 교사들이 특수교육 지원사업을 충분히 이해하고 활용함으로써,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학교 현장에서 세밀한 보살핌과 평등한 교육 기회를 얻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부교육지원청은 올해 ‘통합교육지원단’을 일반교사와 특수교사 동일 인원으로 구성하여 교육과정 및 위기행동 중재 등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인권 존중 기반의 통합교육 환경 구축할 예정이다.
12.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연수’ 실시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석봉)은 지난 31일 지원청 내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제도의 전면 시행에 맞춰, 교육지원청 전 구성원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업무 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연수에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의 도입 배경과 필요성부터 구체적인 운영 방향, 효율적인 협력 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특히, 지역 내 복합 위기 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부서 간 협력을 강조하고, 실제 운영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전 직원이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필요성과 방향성을 함께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수와 협력 체계를 강화해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지원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3. 인천강화교육지원청, 작은 학교 교육력 강화 ‘2026 강화교원연구공동체 발대식’ 개최
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규)은 지난 31일 강화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등 교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강화 교원연구공동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강화 관내 초·중등 결이음교육과정을 운영하는 19개교 교원과 희망 교사들이 중심이 되어 결성된 연구공동체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공동체의 운영 방향과 활동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공동체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5년 장학 자료 개발 우수사례 공유 ▲2026년 ‘따로 또 같이’ 수업 및 공동체 운영 방향 안내 ▲공동체별 회장 선출 및 세부 활동 협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올해 초등 결이음교육과정 18개 권역과 중등 7개 과목으로 구성 운영되는 강화 교원연구공동체는 교사 간 협력적 소통과 연구 기반을 조성하여 강화의 작은 학교 간 교육적인 결속력 중심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각 공동체는 결이음교육과정 장학 자료의 공동 개발부터 현장 실천 및 분석에 이르기까지 구성원 간 긴밀한 네트워킹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사들이 자율적으로 교육과정 설계를 공유하고, 학교 간 경계를 넘어 협력하는 연구문화가 자리잡기를 바란다”며 “교사의 전문성 신장과 내실 있는 교육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4. 인천강화교육지원청, ‘찾아가는 Wee센터 프로그램’ 운영
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규)은 지난 16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20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Wee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담 인력이 배치되지 않은 학교를 집중 지원하여, 학생 생활지도에 필요한 현장 중심의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강화달숨Wee센터 소속 전문상담교사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담당 교사들에게 Wee센터의 상담·교육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학교 내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개입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했으며, 지리적 접근성이 낮은 도서·산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생명존중교육과 학교별 맞춤형 심리 프로그램을 병행했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전문상담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중학교 2, 3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심리 선별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생 생활지도를 하며 느꼈던 막막함과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받아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고 말했다.
15. 인천서부·북부·동부·강화교육지원청, ‘신뢰받는 교육행정 위한’ 청렴 활동 전개
인천서부·북부·동부·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공직사회의 청렴 의지를 확고히 하고 신뢰받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각 교육지원청별 특색을 담은 청렴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을 내면화하고, 교육 현장을 넘어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1일 전 직원이 함께하는‘청렴 약속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육장과 신규 공무원 대표가 공정한 직무 수행 등 5대 실천 과제가 담긴 선서문을 함께 낭독하며 소통과 공감에 기반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북부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안-밖으로 청렴 키우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직원들은 청렴을 상징하는 배롱나무를 식재하고 부서별로 청렴 메시지를 담은 화분을 가꾸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 후에는 직원들이 청사 인근 통학로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렴 홍보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같은 날 동부교육지원청은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실천 서약식’을 가졌다. 서약식 직후 직원들은 ‘투명한 행정으로 신뢰받는 청렴 동부 교육’이라는 슬로건을 펼쳐 드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청렴한 교육행정을 위한 강력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강화교육지원청 역시 4월 1일 강화초등학교 통학로 일대에서 ‘청렴 등굣길’ 홍보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학교 현장에서 꼭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 내용을 담은 리플릿을 배부하며 교육 공동체에 청렴 메시지를 전달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이번 릴레이 청렴 활동이 공직자로서의 본분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하고 청렴한 교육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6.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학교 단체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기찬)은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203교를 대상으로 ‘학교 단체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학교 단체문화체험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문화·예술 및 체육 활동을 통해 잠재된 창의성을 발휘하고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운영 프로그램은 도예, 제과제빵, 가야금 체험 등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이루어지는 7개 프로그램과 도미노실, 인터넷카페, 탁구장 등 특화 시설을 활용한 9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관심을 넓히고, 창의적이고 유익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많은 학교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17.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 서사체험학습장
“공감-이음교육 일일체험”시작!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원장 민상규) 서사체험학습장은 4월 1일 인천석남중학교를 시작으로 ‘공감-이음교육 일일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다양한 관람과 체험 활동을 통해 소통·공감 역량을 기르고, 문화적 감수성과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조롱박과 조롱박 인형 관람 ▲인형의 제작 과정과 마리오네트의 원리 학습 ▲조롱박 인형을 제작 및 대본 작성 ▲인형극 시연 ▲소감 나누며 피드백 주고받기 등 단계별 활동으로 운영된다.
학생교육원 관계자는 “조롱박 인형 제작과 시연 체험은 평소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느끼던 학생들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공감-이음 교육’을 활성화해 학생들의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상반기 일일체험 프로그램에는 관내 26개 학교가 참여를 희망했으며, 4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8.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 ‘현장체험학습 버스 및 안전요원 지원사업’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단장 곽미혜)은 4월 1일 논곡초등학교병설유치원을 시작으로, 2026학년도 ‘현장체험학습 버스 및 안전요원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학교현장지원 방안 100선’ 중 하나로, 학교 현장의 체험학습 차량 확보와 안전요원 배치 업무를 학교지원단에서 지원하여, 학교 행정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체험학습이 운영되도록 하고자 마련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기존 초등학교에서 공립유치원까지 확대했으며 연간 버스 2,246대와 안전요원 2,747명을 지원한다. 특히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현장체험학습 지원 통합 플랫폼인 ‘체험e든든’을 구축하여 체험학습 신청부터 운영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게 했다.
학교지원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도 안전하게 체험학습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학교 현장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행정, 제도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19.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지역 사회 협력 ‘오늘도 책 한 잔’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관장 정경애)은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생활밀착형 독서문화 조성을 위하여, 4월부터 지역 카페와 연계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는 시민들도 일상 속에서 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은 지역 카페의 특성과 이용자층을 고려하여, 사서 추천도서를 기관당 최대 30권까지 지원하고 약 2개월 주기로 교체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카페 내 일상 속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카페는 부평구 지역 내 밀즈하우스, 아리코히, 라이프앤라이프 등 3곳이며, 도서관에서는 향후 참여를 희망하는 카페를 수시 모집하여 사업 대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카페라는 일상 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독서문화 확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독서문화과(☎032-363-5013)로 문의하면 된다.
20.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사서 직업 체험 ‘사서 인사이드’ 참가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관장 정경애)은 오는 4월 1일부터 부평구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사서 진로 체험 프로그램 ‘사서 인사이드’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의 핵심 인력인 ‘사서’라는 직업을 청소년들이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실제 업무를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신트리도서관에서 운영되며, 참가 학급 및 동아리는 자료의 수집과 정리, 도서 분류 등 사서의 주요 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을 받고 학습한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적용해 보는 실무 체험 활동을 하게 된다.
모집은 부평구 소재 중·고등학교 학급 및 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4월 1일부터 신트리도서관 담당자 이메일(hbhlib@ice.go.kr)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종합자료실(☎032-363-5046)로 문의하면 된다.
21.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그림책 ‘도서관 고양이’ 원화 전시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관장 정경애)은 인천도서관이 추진하는 「2026 3색3책 인천북 ‘도서관 고양이’ 원화 순회전시」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4월 1일부터 26일까지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 이용자들의 독서 흥미를 유발하고 그림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 한편, 도서관을 찾는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색다른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전시에서는 실제 도서관에 찾아오는 고양이와 어린이의 따뜻한 교감을 다룬 그림책 ‘도서관 고양이’의 원화 18점을 선보인다. 이용자들은 작품 속 이야기를 생동감 넘치는 원화로 마주하며 작품이 주는 특유의 재미와 감동을 경험하게 된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원화 순회전시는 그림책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2.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계양도서관, 어르신 건강을 위한 「건강100세운동교실」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관장 정경애)과 계양도서관(관장 황선주)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하여 60대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건강100세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선제적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각 도서관은 지역 특성에 맞는 다채로운 강좌를 선보인다. 신트리도서관은 지난 3월 16일부터 실버체조와 마음체조 등으로 구성된 건강 강좌를 활발히 운영 중이며, 계양도서관은 오는 4월 6일부터 음악에 맞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라인댄스’ 강좌를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운동교실이 어르신들의 신체 균형감과 근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정서적 활력을 증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각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신트리도서관(☎032-363-5044) 또는 계양도서관(☎032-540-4454)으로 문의하면 된다.
23.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봄맞이 특강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임현자)은 4월부터 지역주민의 배움과 여가를 지원하기 위하여,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봄맞이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교육 기부 및 전문 기관의 강사 파견을 통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였으며, 특히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폰으로 기록하는 나의 인생, 영상 자서전」은 한국언론진흥재단 강사의 지도로 스마트폰을 활용해 자신의 삶을 영상으로 기록하며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성인 대상으로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인 「음양오행으로 해석하는 사주」를 야간 강좌로 개설해 음양오행의 원리를 바탕으로 사주를 이해하는 기초 과정을 다룬다.
초등학교 1~3학년 학생들을 위한 어린이 프로그램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담았다. 인천대 과학영재교육연구소의 강사가 진행하는 「생활과학교실」은 체험 중심의 과학교육을 통해 창의적 사고를 키우며, 「초록초록 동화 수다방」은 동화를 통해 ESG 개념을 재미있게 이해하고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참여 신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4월 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재료비 등 학습자 부담)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032-627-8422)로 문의하면 된다.
24.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영화로 세계 일주’ 전시 및 ‘잡지 나눔’ 행사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관장 김재영)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4월 1일부터 ‘영화로 세계 일주’ DVD 전시회 와 ‘과월호 잡지 무료 나눔’ 행사를 운영한다.
먼저 ‘영화로 세계 일주’ 전시는 디지털자료실에서 4월 1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미드나잇 인 파리」,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카모메 식당」 등 세계 각국의 문화와 풍경을 담은 영화 30편을 선보인다.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과월호 잡지 무료 나눔’행사는 도서관에서 구독 중인 과년도 잡지를 시민들에게 1인 5권까지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디지털자료실(☎032-510-7320)로 문의하면 된다.
25.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2026년 우수콘텐츠잡지’ 23종 정기 서비스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관장 이소욱)은 지역 주민의 균형 있는 지식 습득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4월부터 자료실에서 총 23종의 우수 잡지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잡지협회가 시행하는 ‘2026년 우수콘텐츠잡지 배포 지원 사업’에 연수도서관이 선정되어 추진했다.
연수도서관은 4월부터 교육, 인문, 과학, 문화·예술, 시사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전문 잡지 23종을 정기적으로 지원받아 자료실에 비치하여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사업 선정으로 장서의 다양성을 확보해 이용자들에게 폭넓은 읽을거리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보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지역 독서문화의 중심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잡지 목록은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정보자료과(☎032-899-7531)로 문의하면 된다.
26.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봄, 다시 피어나다’ 주제 DVD 코너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관장 이소욱)은 4월 추천 DVD 코너 ‘봄, 다시 피어나다’를 운영한다.
이번 추천작은 사운드 오브 뮤직, 레나 등 총 6점으로 서로 다른 장르와 배경을 지닌 인물들이 좌절과 일상의 반복 속에서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삶에도 새로운 출발과 회복의 순간이 찾아온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했다.
추천 DVD는 디지털자료실에 전시되어 관내에서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자료실(☎032-899-7570, 7571)로 문의하면 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봄이라는 계절이 주는 상징처럼, 영화를 통해 작은 변화를 시작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